네옴시티 #사우디 #국토부 #GICC #삼성 #현대 #에스엠 #원희룡 #친환경에너지 #인프라 #주택건설 #네옴1 건설과 문화가 만나는 미래도시 '네옴'... 한국 기업에 적극적 지원 요청 건설과 문화의 융합 정부가 문화산업을 융합한 새로운 도시 모델을 앞세워 670조 원(약 5000억 달러) 규모의 사우디아라비아 ‘네옴시티’ 프로젝트 수주에 나섭니다. 삼성물산과 현대건설 등에 K컬처 대표주자인 SM엔터테인먼트를 가세하며 ‘팀 코리아’를 구성함으로써 제2의 중동붐을 일으키겠다는 목표입니다. 30일 국토부에 의하면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과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 건설업계 관계자 등으로 이루어진 '팀 코리아'는 내년 1월 쯤 사우디를 방문해 수주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합니다. 또한 사우디에서 K팝의 인기가 높은 점을 감안하여 내년 초 '팀 코리아'의 사우디 방문 때 SM 글로벌 콘서트를 개최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는 30일 열린 '2022 글로벌 인프라 협력.. 2022. 8. 31. 이전 1 다음 반응형